일본 3대성 중에 하나라는 오사카성입니다...
오사카 근교에 살고있을때 가끔씩 놀러가곤 했는데...
주변 호수에서 낚시하는 사람들과...
관광온 한국인들이 많아서 일본말보다 한국말이 더 들리던 일이 인상에 남아있네요...
히메지성에 비해 화려한 색감이 참 와닿았던 성입니다...
한번인가 부셔져서 개축한걸로 아는데 원래는 얼마나 더 화려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日本 3大成の中に一つという大阪城です... 大阪近郊に住んでいる時時たま遊びに行ったりしたが... 周辺湖で釣る人々と... 観光来た韓国人たちが多くて日本語より韓国語がもっと聞こえた事が印象に残っていますね... 姫路性に比べて派手な色感が本当に触れた性です... 一度か砕かれて改築したことで分かるのに元々はいくらもっと派手だったろうかと言う惜しさも...^^

